링크를 넣거나 파일을 골라요 — 한 편이든 여러 편이든. 예상 비용을 확인한 뒤 요청하세요.
02
좋은 순간을 맡겨요.
장면을 골라 자막과 세로 화면까지 입힌 컷 후보를 준비해요. 창을 닫아도 계속돼요.
03
받아 보고, 다듬어 올려요.
분석이 끝나면 컷마다 완성 파일이 바로 만들어져요. 컷마다 첫 파일 제작은 요청 비용에 포함돼 있고, 필요한 부분은 편집기에서 다듬을 수 있어요. 만들기 전에 구간부터 보고 싶다면 '컷 확인 뒤 만들기'를 켜 두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영상을 사용할 수 있나요?
내가 보유한 영상과 miro 카탈로그의 재사용 가능(CC BY) 영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탈로그 소재는 작업 직전에 라이선스를 다시 확인하고 필요한 출처도 함께 표시합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월 구독으로 매달 크레딧을 받거나, 필요할 때 추가 크레딧을 삽니다. 새 영상을 분석할 때는 요청마다 기본 8 크레딧에 영상 길이 1분당 1 크레딧, 만들 쇼츠 1개당 1 크레딧이 더해집니다. 자막·장면·화면 구성을 고치는 편집은 몇 번을 하든 0이고, 완성본을 다시 렌더할 때만 쇼츠당 1 크레딧이 듭니다. 실패한 작업은 자동 환불됩니다. 가입하면 30 크레딧을 드려요. 크레딧 팩과 단가 보기
화면에서 본 모습과 완성본이 같나요?
네. 편집 화면에서 확인한 자막 줄바꿈, 강조, 위치와 화면 크롭이 완성 영상에도 같은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대사가 없는 영상도 만들 수 있나요?
네. 동물, 풍경, 타임랩스처럼 대사가 없는 영상은 장면과 이야기 흐름에 맞는 내레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목소리와 말투는 각각 고를 수 있습니다.
요청하면 어디까지 자동으로 되나요?
롱폼과 만들 개수만 정해 요청하면 장면 선별, 컷 구성, 자막, 세로 화면을 거쳐 완성 파일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창을 닫아도 작업은 계속되고, 컷마다 첫 제작은 요청 비용에 포함돼요. 파일을 만들기 전에 구간을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요청할 때 '컷 확인 뒤 만들기'를 켜세요 — 분석이 끝나면 멈추고, 구간을 본 뒤 만들기를 누르면 됩니다.
컷과 쇼츠는 뭐가 다른가요? 마음에 안 들면요?
컷은 원본에서 고른 구간이고, 쇼츠는 그 컷에 자막·세로 화면을 입힌 영상 파일입니다. 컷 하나로 비율·언어가 다른 쇼츠를 여럿 만들 수 있어요. 분석이 끝나면 컷마다 쇼츠 파일이 바로 만들어지고, 컷마다 첫 파일은 요청 비용에 들어 있습니다 ('컷 확인 뒤 만들기'를 켰다면 분석 뒤 멈추고, 구간을 확인한 뒤 '영상 만들기'를 눌러야 파일이 됩니다). 구간이 아쉬우면 원본을 보며 직접 조절하고, 장면을 빼거나 자막·화면 구성을 고치는 일은 전부 무료이며 고친 것을 다시 파일로 만들 때만 크레딧이 듭니다. 더 필요하면 '컷 더 찾기'로 다시 분석하지 않고 보태고, 새 컷을 못 찾으면 크레딧을 받지 않습니다.
몇 분짜리 영상까지 넣을 수 있나요?
한 번에 30분까지 처리합니다. 유튜브 링크나 소재 찾기의 영상은 시작·끝 구간을 정해 나눠 넣고, 파일은 30분 이하로 잘라 올려 주세요. 파일은 2GB까지, avi · m4v · mkv · mov · mp4 · webm 형식을 받습니다. 한 번 요청에 쇼츠는 6개까지 정할 수 있고, 모자라면 분석 뒤 '컷 더 찾기'로 보탭니다.
어떤 링크를 넣을 수 있나요?
유튜브 주소, 구글 드라이브·Dropbox·OneDrive 공유 링크('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로 공유한 것), 그리고 영상 파일이 바로 받아지는 https 주소를 받습니다. 틱톡·인스타그램 등 다른 사이트의 영상은 파일로 올려 주세요. 유튜브 영상은 내 채널이거나 사용 허락을 받은 것만 넣을 수 있고, 재사용이 허용된(CC BY) 영상은 소재 찾기에서 바로 고릅니다.
영상 여러 개를 한꺼번에 넣을 수 있나요?
네. 시작 상자에 파일을 여러 개 끌어다 놓으면 두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 '각각 쇼츠로'는 영상마다 프로젝트가 생기고 컷은 AI가 고르며, '한 쇼츠로 잇기'는 영상마다 쓸 구간을 직접 골라 고른 순서대로 한 편이 됩니다. 보관함의 원본을 둘 이상 골라 이어 붙일 수도 있어요 (한 묶음에 8편까지).
하이라이트 말고 다른 식으로도 자를 수 있나요?
네. 편집 방식이 열두 가지입니다 — 하이라이트, 핵심 요약, 웃긴 장면, 한 장면 통째로, 다큐 해설, 예고편, 인물 이야기 등. 같은 영상도 방식에 따라 다른 장면이 뽑히고, 모르면 'AI가 고르기'가 영상에 맞춰 섞어 만듭니다. 분석이 끝난 뒤에는 '이야기 찾기'로 이 영상에서 쇼츠 한 편이 될 만한 이야기 줄기를 근거 시점과 함께 제안받을 수 있습니다(5 크레딧).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더빙도 되나요?
영상에서 말하는 언어는 자동으로 알아내 받아씁니다. 자막·제목·상황 설명을 내 채널의 언어로 옮길 수 있고, 한국어·영어·일본어는 자막 줄 나눔 규칙까지 검토돼 있습니다(다른 언어는 받되 '원어민 검토 전'이라고 말합니다). 번역한 대사에 목소리를 입히는 더빙과, 말이 없는 영상에 해설을 얹는 내레이션도 요청 폼에서 켭니다. 번역과 음성은 요청 비용에 포함됩니다.
원본에 이미 자막이 박혀 있으면요?
새 자막과 두 벌로 겹치지 않게 원본 자막 자리를 흐리게 가릴 수 있고(무료), 글자를 지울 수도 있습니다(쇼츠 1편에 2 크레딧 · Pro 이상 구독은 무료). 기본값은 '겹칠 때만 가리기'라 아무것도 안 해도 자막 두 벌이 포개지지는 않습니다.
완성한 쇼츠는 어디에 올리나요? 제목도 만들어 주나요?
세로 영상 파일이라 유튜브 쇼츠·인스타그램 릴스·틱톡 어디에나 올릴 수 있고, 자막과 제목은 각 앱의 버튼에 가리지 않는 자리에 놓입니다. 쇼츠마다 제목·설명·해시태그·출처 줄을 담은 발행 문구를 무료로 준비해 드리고, 유튜브 채널을 연결하면 올린 쇼츠의 조회수와 시청 지속률을 읽어 다음 선별에 반영합니다.
만든 파일은 언제까지 보관되나요?
원본은 넣은 날부터 7일, 완성한 쇼츠 파일은 렌더한 날부터 14일 보관하고, 정리 2일 전에 알려 드립니다. 컷·자막·편집 내용은 남지만 원본이 정리된 컷은 다시 렌더할 수 없으니, 완성본은 기간 안에 내려받아 두세요.